레드에서 오땡스키를 두 슬롶 탔는데 생각보다 설질이
나쁘지 않아서 놀랐습니다 
그 후 골드로 넘어가는 도중 슬러쉬가 되어가는 것을 보고 생명의 위헙을 느낌
골드에서 주접떨다가 공중으로 날랐습니다 . 스키가 안 풀려서 현재 왼쪽 무릎이 ???????????????????? 아픈 상태
정오쯤 렌파를 갔는데 역시 슬러시



결론 : 3월 후반은 용평도 답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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