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깔창분리 - 깔창은 알아서 세탁
2. 찬물에 이너를 푹 담근다
3. '발을 씻자' 를 뿌려서 구석구석 펴 바른다
4. 5분 방치
5. 찬물로 2회 가볍게 헹군다
6. 비닐봉지 큰거에다가 이너 넣고 물 채우고 공기 다 빼서 10분간 방치
7. 이너 꺼내서 찬물로 3회 정도 헹군다
8. 찬바람으로 건조
9.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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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 생각해보니 6번은 빼는게 좋겠다.
나도 솔직히 6번은 귀찮아서 한번도 실행한적은 없음.
그대신 7번에서 2번을 3번으로 고치겠음.
발을씻자 ㅋ ㄹㅇ강려크하다
빨리안말리면 폭풍썩은내남 건조기도리셈
열성형 라이너면 건조기 돌리고나서 다시 성형해야함...
빨리 안말리면 냄새가 난다면, 세탁이 제대로 안된 것임. 산소계표백제(옥시크린 등)을 사용해서 세탁을 해야 할 듯.
부츠는 솔직히 해본적 없는데. 그외 운동화나 다른의류는. 안 상할것 같으면 "워싱소다나 과탄산소다나 락스" 같은거로 담구고. 상할거같으면 에탄올 처발처발 한다. 다이소에서 파니까 한번해봐.
형님 말대로 하며 스키부츠 난리납니다. 워싱소다 과탄산소다는 강알칼리성이라 라이너 안에 있는 폼 소재랑 상극이고, 접착제 부분 다 들떠서 내피가 10단분리됩니다. 락스 쓰면 PU 폼 다 삭고, 부자재 부식되어서 바로 폐기물됩니다. 마찬가지로 알코올 쓰면 이너부츠 딱딱해져서 못씁니다. 발 겁나 아프게 됩니다. 왜냐면 pu 폼이 경화됩니다. 하면 안되는것만 다 나열하셨습니다 형님.
@ㅇㅇ ㄷㄷ ㄹㅇ 전문가시네요 새로운 지식!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