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첫주에 4박 삿포로 가는데 어디가좋은지 모르겠다

니세코 그린리프 9월에 예약해서 4박에 100만, 후라노 라비스타는 110만원으로 숙박비는 거의 같음. 


근데 니세코는 주변에 뭐 없어서 저녁에 뭐 줏어먹을려먼 나가야되고, 후라노는 식당이 근처에 있어도 스키장까지 셔틀타고 다녀야되고...

제미니한테 물어보면 이래 대답하네

  • **"나는 스키에만 집중하고 싶다. 아침에 일어나서 바로 슬로프로 뛰어들고 싶다"**면 → 니세코 그린리프

  • **"스키도 중요하지만, 저녁에 맛있는 로컬 음식을 먹고 온천을 즐기며 쾌적하게 쉬고 싶다"**면 → 후라노 라비스타

남성 두 분이서 술 한 잔 곁들인 로컬 맛집 탐방이 중요하다면 후라노 라비스타가 훨씬 재미있을 것이고, 오로지 '보드나 스키 실력 향상'이 목적이라면 니세코 그린리프가 정답입니다.


친형이랑 둘이가는건데 스키도 주간에 타고 저녁에는 맥주한잔 먹기 편한곳좀 추천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