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단순 구력은 14년차 연 4~5회정도 노강습 관광렌탈러였고 저번시즌은 군복무때문에 2번밖에 못갔고 전역하고 이번시즌부터 장비랑 x5 사서 이번시즌 8번 탔음



저번시즌 

스갤에 자세 조언해달라고 올렸다가 몸턴 안발 생존스키 소리 들었음

이때부터 유튜브에서 강습 영상좀 찾아보고 스갤에서 자세글 찾아본듯

이번시즌초

스갤러들이 후경 안발 레일턴이라고함

이건 2주전

이건 어제

영상이 좀 끊겼음

이것도 어젠데 새벽에 영상 올렸다가 일부로 컨셉질 하려고 이렇게 타는거 아니냐는 갤럼 몇몇 있어서 노강습 막턴 관광러의 일대기 한번 올려봄 ㅋㅋㅋ


일단 내가 느끼는 문제점은 기본기, 근본 없는 스킹을 해서 보겐 슈템부터 다시 해야 할 것 같긴 한데 너무 재미없을것같고..

상체 외경이 잘 안잡히고 특히 오른쪽보다 왼쪽 골반이 유독 잘 안접혀서 왼쪽발이 바깥발일때 가압이 제대로 안되는 느낌이 팍 듬 이건 골반 불균형 문제인가?

그리고 안발 넘기기 도대체 어떻게함 삼각다리 고치고 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