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메인 취미는 게임임.


이번 시즌에 10번 정도 갈 듯 한데, (26/27은 시즌권 구매 예정)


진짜 게임 가격에 비하면 스키는 정말 대황제 취미임..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키 맛들이니까 진짜 벗어날 수가 없어


특히 스키 탈 때 회사 스트레스 다 날려버리고 어떤 잡생각도 안들고


게임처럼 가만히 앉아서 하는 게 아니라 몸을 움직이고 설산 구경하고 바깥에서 활동해서 그런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치료를 받는 느낌이 듬..


다른 사람들은 어떠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