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오투를 갔다



평소보다 추웠던 날이라서 깡설 ㅡ 오후에 조금 소프트해짐

이디야에서 점심식사하는중에 정모하는 형님들(나이 무관 잘 타는분이 형님) 얘기듣고 합류

다들 엄청 멋있게 잘 타더라 너무너무 재미있었음 형님들 감사합니다



마눌이랑 아들 태백 와서 픽업하고 체크인



오늘도 즐거운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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