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2425 88만원 eslr 안뽑을 이후 없지.
출고 후 한번 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기회가 닿음
드래곤 프라자 골방 셀프왁싱룸에서 만났다
(핫왁싱이라 그래서 뭔가 핫한줄 알고 바지내릴뻔..)
플레이크 왁스를 쓰는 젊은 청년이 지인들만 해주다가 장비 썩히는거 같아 간혹 스갤에서 재능기부 해준다함.
크게 네단계로 진행되는데
클렌징, 왁스멜팅, 경화, 스크랩핑, 솔질 순서였다
클렌징이랑 멜팅은 재밌어보였는데 스크랩핑부턴 존나 노가다 같아서 내가 사준 순대국이 조금 약해보였다
그렇게 왁싱 후 처음 슬로프 나갔는데 뻥아니라 2년동안 엔진오일 안바꾼채 살다가 오일교체한 느낌 나듯 엄천 매끈 거렸다.
세차 하고나서 고체왁스 깐담에 옷 부비면 엄청 미끌거리는 딱 그느낌.
눈으로 대충 보고 배웠으니 나도 알1리 장비구매후 스키장 셀프왁싱룸에서만 시즌마다 하면 꽤 괜찮을거 같기도.. 하단 생각을 해봄
1줄 요약 : 왁싱게이 왁싱 존나 꼼꼼하게 잘해줌! 기회되면 만나서 왁싱받고 밥 같이먹으면 좋을듯
- dc official App
와 이게 순대국값 퀄리티라고 개깔끔한디 - dc App
ㄹㅇ… 솔도 3도류 갖고와서 황동, 나일론, 말털로 조져주는데 진짜 성의가 느껴져서 계속 말없이 구경만 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