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기에는 진짜 제일좋은 눈상태였음.
맨날a자만 타다가 스탬턴처음연습했는데
오히려 a자로 s그리면서 내려오는것보다 속도조절잘되고
재미는 3배정도 재미있었음.
물론 자세는 좆구리겠지만
기존에는 주로 무릎뒤쪽?만 무리가는 느낌이였는데
허벅지 자극도 잘되고 골반도 느낌옴
다만 아직 쫄보정신은 못버려서 내속도 맞춰서 내려오면 중급자라인 안쉬고 내려올정도로 성장한거같아서 재밌음
담주는 아마 곤지암 강습 한번 받아볼까 생각중
거의 마지막일거같은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 더 잘타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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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강사들이 많아서 이런 이야기는 잘 안하겠지만, 강습 받으면 서있는 시간이 많아서 실제 연습하는 턴은 몇번 안됨. 차라리 혼자서 슬로프를 중간에 한번도 쉬지말고 원런 하는 연습을 계속 해봐. 스템턴 원런은 하루 종일하면 10번은 탈 수 있어. 그렇게 해서 스템턴이 잘 된다고 생각되면, 그때 패러렐 강습을 받아봐라. 지금은 연습의 시간임.
아그래? 그러면 더 연습해봄 - dc App
스템턴 하다가 패러렐 흉내낼때 아마 몸턴을 하게 될거야. 몸턴해도 나중에 고치면 되니까, 걱정하지 말고 그냥 눈밥을 쌓으면 된다. 바깥발 100%만 기억해라. 십년을 타도 매년 바깥발 한발타기 하면 새롭다.
영상을 좀 더 보고 공부해야겠네 ㄱㅅㄱㅅ - dc App
스템 타는데 골반에 자극오면 좀 이상한거 같은데 어느 슬로프에서 타는지 모르겠지만 허벅지도 아프면 안되고 오히려 발목에 힘 빡주고 타는게 도움된다
아그럼? 골반은 영상보니까 내가 쫄보라자극오는거같고 허벅지도 그래서그런가 자극오던데 - dc App
그리고 착각하는게 A자는 기초와 동시에 모든 턴의 기본임, 무협지에서 정면베기만 마스터해서 지존되는것처 A자를 죤나 잘해야 급경사숏턴에서 카빙까지도 연결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