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렷을 때 열심히 타다가 10넘게 만에 복귀해서 장비도 사고 올해부터 제대로 타보려고 하는데 마음과는 다르게 잘 안타지네요... 시원하게 카빙 롱턴으로 타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