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깨닫는 지점은 다 다르다.
누군가는 스키에 올라타라하고, 누군가는 외향경을 잡으라하고, 또 누군가는 장풍자세 하라한다.
말은 다르지만 결과적으로 같은 걸 말하고 있는데 사람마다 와닿는 표현은 다 다르다.
나한텐 적용 안됐던 조언이 다른 사람한테는 깨달음이 될 수 있고
나한테 신의 한수 였던 표현이 남에겐 와닿지 않을 수 있다.
레벨3~데몬 이 정도 되는 사람의 설명은 웬만해선 맞다
그러니까 다 봐라 누구 영상이 좋네 나쁘네 하지 말고 그냥 이렇게도 설명하는구나 하면 된다.
이것도 해보고 저것도 해보면서 너에게 맞는 방법을 찾으면 된다.
나한테 신의 한수 였던 표현이 남에겐 와닿지 않을 수 있다 <- 이 부분 매우 공감함 - dc App
생각을 하면서 보면 하나를 보더라도 양식이 되고 눈으로만 보면 100개를 봐도 아무 의미가 없지
단순히 외향이라는 단어만 봐도 누군가는 골반의 모양만 볼수도 잇고 누군가는 어깨의 모양만을 볼수도 잇고 누군가는 전신을 볼수도 있고 그래서 그런 혼동을 줄이려면 좋은 스승 한명한테 꾸준히 배우는 게 도움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함
피드백을 해주는 스승이 있다면 한명에게 쭉 받는게 좋지만 영상으로 독학하는 사람에겐 그게 최선이 아니라고 봄
@글쓴 스붕이(211.227) 맞습니다 독학이 어려운 이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