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토믹 : 육각형 스키인데 육각형 크기가 큰 육각형이 아닌 미디엄 사이즈의 육각형느낌? 


진짜 매년 나오는거 타봐도 별로 바뀐게 없는것같음 진짜 미디엄 사이즈 육각형임



블리자드 : 얘도 아토믹이랑 비슷함 진짜 무난무난함 



살로몬 : 유럽,미국,캐나다 할거없이 렌탈샵가서 스키하나 줘보쇼 하면 대부분 살로몬줌 


아마 내기억으로 살로몬이 스키 관련용품 세계에서 가장 많이생산하는 브랜드중 하나일텐데 


그래서 그런듯 성능도 레이싱보단 관광스키에 잘 맞는느낌임 



뵐클 : 광고랑 스폰쉽 열심히함 QC나 품질은 개인적으로 세 손가락 안에는 들어가는듯


요즘 데몬이나 선수들이 많이쓰는것 같음 아시아쪽 렌탈샵에서 자주 보임


순정 바인딩이 조금 좆같았는데 요즘꺼 안써봐서 모름 



피셔 : 특유의 세련된 디자인이 이쁨 얘도 품질 하나만큼은 뵐클이랑 같거나 조금 위인것같음


근데 요즘 쓰는사람 잘 못봄 급식들한테 인기 많은듯



노르디카 : 대체적으로 부츠들이 발볼 넓게나옴 스키들이 묵직하기보단 좀 가벼우면서 부드러움 


패트롤 하는사람 있다면 노르디카나 아토믹쓰는거 추천 


대부분 지급장비로 노르디카 or 아토믹 주는걸로 암. 관광스키어도 해당됨 



엘란 : ㅈㄴ 묵직함 무겁고 동구권 물건의 특징이란 특징은 다가지고 있음 


ㅈㄴ튼튼한 내구성 묵직하고 무거움(실제로 더 무겁기도 함) 


월드컵 스키여도 최신소재 안씀 ㅈ구형이랑 신형이랑 디자인빼고 아예 똑같음



로시뇰 : 유럽짱깨 스키의 나라 프랑스의 상징과 같은 스키회사임 


초심자는 초심자에 맞게 월드컵스키는 월드컵에 맞게 가장 표준화된 스키회사같음 


보통 유럽에서 스키 잘타기로 유명한 애들 대부분이 로시뇰씀 


육각형스키는 진짜 육각형인데 월드컵스키는 아예 레이싱에 맞춰져있어서 초심자에게 로시뇰 월드컵주면 다루기 힘들것같음 


신소재나 신기술 적극적으로 씀 그냥 스키살때 잘 모르겠으면 로시뇰이나 아토믹에서 적당한거 사면 되는데 


조선사람한테 잘 맞는건 아토믹인듯 실제로도 그렇고 보통 유럽가면 가장 많이보이는 스키가 로시뇰인데 정작 한국스키장에서 쓰는사람 잘 못봄 


참고로 내가 로시뇰 유저임 ㅋ



다이나스타 : 등급에 관계없이 순정 바인딩으로 룩 spx 넣어줌 ㄱㅅㅅㅌㅊ


유럽의 아토믹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대회전 스키가 잘 돌아가는 느낌 스펙보다 한 3~4미터 짧은느낌임 


그렇다고 잘돌아가는 스키느낌은 아니고. 그냥 조금 찌그러진 육각형 유짱 아토믹 



오가사카 : 아시아에선 잘 쓰는데 정작 해외나가면 쓰는사람 없음 


좋다고 하는새끼 100% 40대 이상 딸피임 아닐수도 있고. 좋긴 좋은데 그가격주고 살 선택지가 ㅈㄴ많음 


중고가격 나름 저렴? 한듯? Made in Japan이 신뢰성 한 5.23퍼센트 올려줌 이새끼도 마커바인딩씀


내돈주고 사본적 없어서 평가 안함



스토클리 : 걍 ㅈㄴ비쌈 특별할거 없는스키임 돈주고 사지말라고 해주고싶음 


유럽에선 좀 알아주는듯 한데 우리나라에선 그뭔씹ㅋㅋ 아토믹 쵝오임 



스캇 : 가볍고 디자인 이쁨 끝. 내돈주곤 안살듯 



팩션 : 휘슬러 가서 좀 또라이같이 탄다 or 와 저 미친새끼 ㅋㅋㅋ or 백플립 돌거나 ㅈㄴ 화려하게 탄다 싶으면 대부분 


아니 그냥 다 팩션씀 실제로 타본 느낌으론 ㅈㄴ 잘돌아가는데 막 특별할거 없는 스키임 


디자인 하나만큼은 ㅈㄴ 화려함 QC지인피셜 좆구리다함 프리스타일 명가고 레드볼이랑 협업하는걸로 알고잇음 





결론 : 걍 모르겠으면 아토믹 사라 관종마냥 잘 안쓰는 브랜드사서 후회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