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5때문에 이번시즌 곤지암 넘길까 고민하다가 지산 사람 몰릴꺼 생각하고 눈감고 곤지암 시즌권 질렀는데

작년에 제일 잘한 선택이 된것 같음


설질 하나는 용,하,휘 다 쳐바른다


용,하,휘 "오늘 설질 레전드네" 하는 설질이 1월 시작부터 계속 유지중

+ 사람 없는것도 덤, 주말 점심에도 리프트 대기 없이 뺑뺑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