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타던 경사에서는 부츠텅에 정강이 눌리는 느낌을 계속 유지하면서 탈 수 있는데 그보다 가파른 경사면에 가면 몸을 아래로 던지자 해도 그때만 잠깐이고 부츠텅에 정강이를 누르지 못함. 그렇다고 완전히 후경도 아닌게 종아리 뒷 부분이 눌리는 느낌까지는 안 들고.
쫄아서 그런걸까 아니면 이걸 고치는 드릴이 있을까?
평소에 타던 경사에서는 부츠텅에 정강이 눌리는 느낌을 계속 유지하면서 탈 수 있는데 그보다 가파른 경사면에 가면 몸을 아래로 던지자 해도 그때만 잠깐이고 부츠텅에 정강이를 누르지 못함. 그렇다고 완전히 후경도 아닌게 종아리 뒷 부분이 눌리는 느낌까지는 안 들고.
쫄아서 그런걸까 아니면 이걸 고치는 드릴이 있을까?
쫄이지 뭐,, 경험밖에 없다
안눌러도 된다는게 최근 정설임. 여기 잘타는 사람들 누르는 사람 있음? 중경 유지 ㄱ
존나굴러보면됨 - dc App
독학 6년차의 의견임. 점점 더 고급 카빙으로 갈수록 트랜지션에서 전경 유지 안하고 정강이 후경과 화장실 똥싸는 자세로 무게중심 낮게 유지해서 후딱 넘겨서 깊은 내경과 높은 엣지앵글을 빠르게 만들어줘야 중상급 사면에서 깨끗한 풀카빙으로 감당이 됨. 레이싱 선수반애들 회전훈련하고 프리스킹할때 구경 가능하다
아 나는 이제 독학부심 못부리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