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두 베레모 60호, 군모 62호꼈음
살로몬 오스모 L사이즈 껴보니까 바라클라바끼고 내피 빼면 들어가는데 관자놀이 아프더라. 옆에 숟가락신공하면 될만할듯함
오스모는 바이저가 그냥 내리고 올리는 타입이라 눈밑 부분이 들떠서, 산다면 끈바이저식인 드라이버 프로나 프라임 살거임. 애내 두개는 근데 오스모랑 크기 똑같겠지?
지로는 즈어엉통 고글+헬멧, 대두용이라는거 빼곤 아는거 1도 없음
변색렌즈랑 김서림만 없으면 최고임
주변에 살만한데가 없어서 택배받을 수 밖에 없긴한데 갤럼의 추천은?
지로는 변색렌즈 없음. 그런데 헬멧 구조상 지로가 더 튼튼해보이긴 한다. 니 맘대로 골라라. 나는 지로 바이저(orbit)냐 그냥 헬멧 고글(토르, 컨투어)이냐고 고민중. 헬멧 맘에 들긴 한데 미개봉중.
아 변색이 없구나 야간 많이 타서 있어야함 ㅠ 고글은 딴거 그럼 알아봐야하네
@글쓴 스붕이(220.119) 다년간 변색(S1-s3) 써봤는게 잘 모르겠다. 그냥 주야간 번갈아 쓰는게 어떨까 싶음.
H3 바이저 오래 만족하고 썼으나 나이가 드니 눈이 시려 지로 헬멧고글 추가 구입하고 만족하네. 날씨 따뜻할땐 바이저가 올렸다 내리기 편해서 좋음 - dc App
핏은 결국 써봐야 아는 거라.. 둘 다 주문해서 하나 반품해
살로몬 드라이버 프로랑 토르,컨투어 둘다 갖고있었는데 드라이버 프로는 처분함
드라이버 프로 왜 처분했음? 나름 완벽하다고 보는데 실수로 바이저 안쪽 손으로만 안 짚는다면
@글쓴 스붕이(220.119) 관자놀이 아픈게 컸음 ㅋㅋㅋ 지로 토르는 그런거 없었는데 , 살로몬 드라이버는 쓰고 리프트 2~3번 타니까 바로 관자놀이 땡겨오니 어지러워서. 바로 정떨어져서 박순백에 판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