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차 관광스키어입니다
이번 시즌까지 패러렐 타다가 처음으로 카빙 연습해보고 있는데
바깥다리 쭉 펴고 엣지 박으니까 무슨 카트라이더 부스터마냥 턴 끝부분에서 피융 튕겨나가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튕겨나갈때  양쪽으로 점프 점프 하는 느낌으로 대충 균형은 잘 잡는 것 같습니다

카빙이 대충 이런 느낌인건 맞는 것 같긴 한데 
문제는 평속이랑 최고속도가 1.5배 정도 빨라졌어요
원래 비발디 평속 25-30 최고 45-50 정도에 탔는데
카빙 연습하면서 평속 40 최고 60정도까지 빨라져서..

원래 이게 정상인가요? 아님 카빙도 기존 속도대로 신경써서 연습해야 하는 건가요? 감사합니다 형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