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 pass turn = weighted release


바깥발 밟히고 다리펴진 그대로 유지해서


다음턴 내경이 슬금슬금 생기는데 짜릿하고


아 무서웡 못버티겠어 싶을때 안다리 다시 굽혀서 촥내리자마자


바깥스키가 바로 가압됨


그걸 이어서 바로 반대편도 ㄱㄱ




해봐 재밌어


안발쪽 고관절이 무게가 계속 실려있으니까 


마치 없다가 생긴것처럼 움직임이 생생하게 느껴짐


제블린턴이랑 이거 조합하면 외발스킹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