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습받을 때 딱 한 번 기문 타면서 레일턴 배웠는데

베이직 롱턴에서 감 못 잡고 존나 헤맬 때 그거 배우면서 할 만하다는 느낌 받았고

나중에 강습 끝나고 시즌 넘어가면서 계속 타다 보니까 좀 더 감이 잡히는 것 같더라

뒤늦게서야 그때 강사가 했던 말이 이런 뜻이구나 싶기도 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