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 모글일떄야


걍 숏턴 타듯이 타면 되지만..


조금만 깊어 지면 탑들리고 난리도 아님...


1주 정도만 지난 지산 모글 완주 하는 스키어는 5%도 안될껄...,(잠깐 힘들때 쉬는것 뺴고는)


핑크도 원런 하는 스키어들도 상위 5%임...


이번 주말에 2주쯤 된 지산 모글은 


상단부터 원런 하는 스키어는 모글 강사급이나...


지박령 모글러 이왼 본적이 없음...



내가 스키 타면서 진심 겸손해지는게...


하루 하루 달라지는 모글 적응해 서 타는 분들 부면 진심 부러움...



모글 맛 보면 다른 스키 시시해진다는 게 이해가 가더라...


내가 카빙도 제대로 못하는 수준에 이런말 하는게 갑자기 부끄러워 지네 ㅜㅜ


반대로, 파크 타는 사람들이 보면 또 우습기도 하겠다..



뭐든 열심히 타자...



시즌 얼마 안남았다...



PS. 모글 장점으로 3월 말까지 스키 탈수 있음. 그때는 사람도 없음. 옆에서 카빙 훈련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