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쓰다보니까 중구난방이라

제미나이로 한번 썻읍니다 ㅜㅜㅜ 

춫현 및 견해 부탁드리옵니다. 

1. 내 스키 스타일 & 주력 슬로프
• 상급(빅토리아 등): 무조건 생존이 우선이라 스키딩 숏턴으로 안전하게 내려옴. (카빙 X)
• 중상급: 패러렐 + 스키딩 숏턴 섞어서 연습함.
• 초/중급 (아땡/야땡): 사람 없고 설질 좋을 때 하루 1~2번 정도 베이직 카빙 롱턴으로 쏘는 거 즐김. 속도는 적절히게...

2. 현재 장비 스펙
• 스키: 167cm 올라운드 성향 (허리 76mm, 회전반경 14m)
• 티타날 없는 모델이라 좀 말랑함 (딘값 10) 
• 팁 락커 있어서 조작은 편함
• 부츠: 플렉스 100

3. 고민
지금 장비로 렙1까진 왔는데, 내 스타일(상급에선 숏턴 생존, 가끔 정설 롱턴 즐김)에는 다음 기변 때 어떤 성향으로 가는 게 베스트일까?

1. 회전 (데모급): 숏턴 연습엔 최고일 거 같은데, 가끔 롱턴 쏠 때 너무 털리거나 피곤할까 봐 걱정.

2. 올라운드 (상급): 지금 타는 성향의 상위 호환(X9i, S/MAX 등). 숏턴/롱턴 다 잡을 수 있나?

3. 올마운틴 (만트라 등): 오후 범프에선 깡패라는데, 상급에서 스키딩 숏턴 칠 때 너무 둔해서 고생할까 봐.

생각한건 s9i 그리고 올라운드 걍 그대로 쓴다;;;

만트라88? 이거 뭐 만능인줄 알았는디. 

파우더 및 무너진 사면...? 그래가지고... 흐음;;;

저 같으신분 계실까유.....

아참 신체는 만 36세, 177, 68kg 입니다

눈이 좋아서 누가봐도 편한 자세로 저속으로 오랫토록 스킹하길

원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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