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 목표가 이쁜 사진 하나 건지기였는데
강촌에서 아주 맘에들게 한 장 뽑힘

그래서 요즘엔 이런 잡기술 연습하고
재미잇게 타려고 노력중

뭐 애초에 관광 펀스키엿지만



목에 햄버거 껴서 ㅈㅅ 170 83키로 체지방 25퍼임 ㅇㅇ

180 도 턴 후에 뒤로 카빙하기 목표로 하는 중

아직은 180만 가능
( 강촌 페가수스 내려가는 길에서 180하면서 점프는 해 봄)


급사에서 저렇게 타야하는데 완사에서만 가능...

욕심 버리고 외발 턴 조금 더 깊게 하려고 노는중.



원래도 ㅈ대로탔지만
한결 마음이 가벼워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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