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혼자 입문해서 10번정도 타고
올해 시즌강습받으면서 카빙전까지 진도 다빼고 숏턴만 주구장창 연습하는 요즘...
영하10도의 온도가 지속되면서 리프트에서 ㅈㄴ게 춥다...
런닝 + 히트텍 + 경량패딩(솜?) + 고어텍스 하드쉘 상하의 바람막이
이렇게 입었는게 땀쟁이라 경량패딩까지 젖으면서 나를 냉동의 고통에 넣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은 검색의 검색에 걸쳐
PP소재 메쉬 이너 + 메리노울 베이스레이어 + 알파다이렉트120 미들레이어 + 고아텍스 하드쉘
이렇게 가니까 확실히 땀에 젖어서 추운일은 줄어들었다...
근데 영하 10도 이하로 떨이지기 시작하면 은~~~~~~근히 춥네...
다들 어떻게 입고다녀..?
그냥 셔츠위에 조끼입어. 추울땐 바라클라바에 넥워머 입는데 그럼 안춥더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그러지 마 형. 인슐입다가 하드쉘로 왔어. 땀 많으면 가끔 날 따실때 인슐은 힘들어. 땀 많으면 하드쉘도 괜찮아.
@redski 에? 이율배반적이야 형. 우리나라는 인슐 가라매. 근데 하드쉘 살라고? 아? 밖에서 쓸건가? OR 추천해~ OR hemispheres team, 아마도 가장 상위라인일거야.
영하 17도에서 브린제 상하의 빕 쉘 팬츠 r1에어 토랜쉘 그 위애 조끼 패딩 끝 - dc App
핵심은 레이어링 방식임 r1에어를 반드시 빕바지 안에 넣어야 함 - dc App
쉘 자켓 스트링 반드시 조아야 하고 - dc App
저 조합에 추우면 미드레이어를 하나 더 추가하는거 말곤 없을듯
+5 이상 : 망사 내복, 하드쉘 -5 ~ +5 : 망사 내복, 이너(채질에 따라 얇은거 중간꺼 선택), 하드쉘 -10 ~ -5 : 망사 내복, 두꺼운 이너, 하드쉘 -10 이하 : 망사 내복, 두꺼운 이너, 적당한 패딩, 하드쉘 대충 여기에서 가감하면 될거 같어.
PP소재 메쉬 이너 + 메리노울 베이스레이어 -> 이거 베이스레이어 겹치는 거 아님?? 나도 땀쟁이인데 브린제+R1조합으로 입었더니 은근 서늘해서 다 방출하고, 메리노울 베이스레이어로 바꿨더니 땀나도 더 포근하더라 메리노울 베이스레이어 항상 기본으로 깔고, 그 위에 기능성티셔츠 날씨에 따라 일반이나 기모 대충 섞어 입고, 그 위에 아톰 하나 입으면 대충 영하 -5도까지는 커버 되는 듯함 그러다가 그거보다 더 추우면 아톰 대신 세륨(구스 경량) 하나 더 입는데 그러면 야간에 강풍 불어도 무적임 ㅋㅋㅋ ㅇ
알파다이렉트120이 뭔지 모르겠는데, 추우면 미들레이어를 더 기능성으로 보강해야 할 거 같음. 춥다는 게 온도에 추운건지 바람 불어서 강풍에 추운건지에 따라 레이어링 조합을 달리해야해서 그걸 좀 고려해보면 좋을 거 같음
레이어링이라는게 사람 체질이나 기상상황에 따라 달리해야 하는거라서 시행착오가 좀 필요할거야
후리스 좀 두께감 있는거 트라이해보는거 어때요
ㅇㅇ 경패를 후리스로 바꿔보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