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타던 스키보다 더 무거운 게 체감됌


무게가 얼마나 차이 나는지 알아보진 않았지만 묵직함이 느껴짐 하지만 못 탈 정도는 아님. 


 sl을 2시간 30분정도 탔는데 탈 때 에지가 잘 박힌다던가 회전이 잘 된다던가 그렇게 느끼진 못함 (물론 본인 개초보)


첨에 한두번 내려올땐 어? 좀 버거운가? 싶었는데 그래도 탈만했음. 


그다음 역시 체감은 역체감이지 하면서 내 스키로 갈아탐


일단 신자마자 스케이팅에서부터 본인 스키가 가벼운게 느껴짐


첨엔 가벼워서 좋았는데 뭔가 스케이팅부터 안정감이 없는 느낌??


리프트 내려와서 10초도 안되서 역체감이 되어버림 ;;


가벼운 무게 때문에 안정감이 없고 회전할때 sl은 에지를 박아줘서 카빙되는 느낌이 있었다면


내스키는 그냥 살짝 스키딩이 남 ㅋㅋ  뭔가 그냥 스키가 허술한게 느껴짐 ㅋㅋㅋㅋㅋ


뭐.... 어쨋든 글을 잘 못 써서 전달을 잘 못하겠는데 어쨌든 데모급은 다르구나 느낌


이제 아토믹 s9을 타보고 싶은데 타볼데가 없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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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어제 스갤러 동생 만나서 같이탔는데 좋은 시간이였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