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타던 스키보다 더 무거운 게 체감됌
무게가 얼마나 차이 나는지 알아보진 않았지만 묵직함이 느껴짐 하지만 못 탈 정도는 아님.
sl을 2시간 30분정도 탔는데 탈 때 에지가 잘 박힌다던가 회전이 잘 된다던가 그렇게 느끼진 못함 (물론 본인 개초보)
첨에 한두번 내려올땐 어? 좀 버거운가? 싶었는데 그래도 탈만했음.
그다음 역시 체감은 역체감이지 하면서 내 스키로 갈아탐
일단 신자마자 스케이팅에서부터 본인 스키가 가벼운게 느껴짐
첨엔 가벼워서 좋았는데 뭔가 스케이팅부터 안정감이 없는 느낌??
리프트 내려와서 10초도 안되서 역체감이 되어버림 ;;
가벼운 무게 때문에 안정감이 없고 회전할때 sl은 에지를 박아줘서 카빙되는 느낌이 있었다면
내스키는 그냥 살짝 스키딩이 남 ㅋㅋ 뭔가 그냥 스키가 허술한게 느껴짐 ㅋㅋㅋㅋㅋ
뭐.... 어쨋든 글을 잘 못 써서 전달을 잘 못하겠는데 어쨌든 데모급은 다르구나 느낌
이제 아토믹 s9을 타보고 싶은데 타볼데가 없네 ㅠㅠ
ps. 어제 스갤러 동생 만나서 같이탔는데 좋은 시간이였음 ~!!
어디서타는지모르겠지만 s9는 외부렌탈샵에서 종종 렌탈해주는데가있음 - dc App
2월 6일 7일 강촌에서 아토믹 시승회 있다
개꿀띠정보 ㄳㄳ
오늘하고 내일은 비발디에서 아토믹 시승
시승회 스키면 에지 쌩쌩 살아있는 스키일텐데 본인 스키 에지 언제 갈았는지 함 생각해보고 한달 넘었다 시픔 에지 갈고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