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시즌에 사람들 바퀴벌레마냥 많아서
오픈 30분이면 빙판이고
어차피 속도도 못내고 사람피해가며 타야되는데
알파인 타느니 차라리 엔조이하게 플렉서블한 125mm 스키보드 가는게 어떨지 궁금함
그런데 막상 파우더 쌓이고 사람적은 황금 타이밍 오면 불안해서 속도내기도 힘들 것 같고, 그럼 결국 재미없어서 버려질 것 같기도 하고
주객 전도되서 알파인 스키자세 조지고
부상이 손가락 인대가 아니라 손목 날아간다는 리스크가 있고
압도적으로 저렴한 이월가
적응만 되면 펀 스키잉+원정&보관시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는데
정통스키도 마스터 못헌 스린이로선 쉽지않은 선택이네 . 도움좀 ㅠㅠ
오픈 30분이면 빙판이고
어차피 속도도 못내고 사람피해가며 타야되는데
알파인 타느니 차라리 엔조이하게 플렉서블한 125mm 스키보드 가는게 어떨지 궁금함
그런데 막상 파우더 쌓이고 사람적은 황금 타이밍 오면 불안해서 속도내기도 힘들 것 같고, 그럼 결국 재미없어서 버려질 것 같기도 하고
주객 전도되서 알파인 스키자세 조지고
부상이 손가락 인대가 아니라 손목 날아간다는 리스크가 있고
압도적으로 저렴한 이월가
적응만 되면 펀 스키잉+원정&보관시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는데
정통스키도 마스터 못헌 스린이로선 쉽지않은 선택이네 . 도움좀 ㅠㅠ
타고 싶으면 타는 거죠 남 눈치 볼 필요가 있나요 - dc App
눈치라기 보단 차라리 제대로된 스키 타는데 보텔 비용 불용품 사는데 쓰는 꼴이 될까봐...ㅠㅠ
스키보드 영상보고 꽂힌적 있었는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잼있어보이던대요
확실히 재미니보이긴 하죠 ㅋㅋ
한번 타봤는데 눈 조금만 뒤집어져도 안정감 1도없고 타다보면 할게 정말 없더라구요
이게 제일 큰 문제.... 감자+빙판+무거웠다 가벼웠다 오락가락 설질이라 안정성 안나오면 영 불안할 것 같아서 걱정인데 역시나인가봐요
장점 : 가볍고 작아서 남들 장비 차에 구겨넣을때 나는 대충 던져넣으면 됨, 타기도 쉽고 재밌음 단점 : 프리스키가 사고 싶어짐 안정성은 당연히 일반 스키보다 안좋겠지만 베어스, 무주, 하이원, 니세코까지 타봤는데 그냥 재밌음. 알파인처럼 자세 잡고 속도 내면서 타는게 아니라 적당적당히 타다가 벽도 좀 타주고 그러면서 재밌게 타는거임 ㅋㅋ
스키를 탈줄 안다, 장비가 있다, 돈도 있다, 그럼 추천 ㅋㅋㅋ
역시 결국 메인을 먼저 올리고 사이드 플레이어블한 장난감으로 추가하는 개념일 때에나 추천이구만 ㅋㅋㅋ 조언 감사감사! 사이즈 작은건 진짜 장점이긴 한듯 ㅋㅋ
뭐야 엣지가는 글 보니까 스키 못 타는거 아닌것 같은데 그냥 사셈 ㅋㅋㅋㅋ
아님ㅋㅋㅋ 캐허접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