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시즌에 사람들 바퀴벌레마냥 많아서
오픈 30분이면 빙판이고

어차피 속도도 못내고 사람피해가며 타야되는데

알파인 타느니 차라리 엔조이하게 플렉서블한 125mm 스키보드 가는게 어떨지 궁금함

그런데 막상 파우더 쌓이고 사람적은 황금 타이밍 오면 불안해서 속도내기도 힘들 것 같고, 그럼 결국 재미없어서 버려질 것 같기도 하고

주객 전도되서 알파인 스키자세 조지고
부상이 손가락 인대가 아니라 손목 날아간다는 리스크가 있고

압도적으로 저렴한 이월가
적응만 되면 펀 스키잉+원정&보관시 수월하다는 장점이 있는데


정통스키도 마스터 못헌 스린이로선 쉽지않은 선택이네 . 도움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