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를 못탄다고 생각하지 말고 스키탄다는 생각 하면서 영상보고, 이미지 트레이닝 계속 하면
실제 물리적 스킹 못한 기간에 비해 현저히 감각저하가 적고, 평소 고쳐야될 습관에 집중해서 이미지 강하게 만들어가면
오히려 시즌 스타트때 전시즌에 비해 자세가 개선되는 경우도 종종 있을 정도니까 맘이 힘들 떈 꼭 스키영상을 보자




하지만 아무리 영상을 봐도운동량 자체가 안나와서 생기는 근손실은 어쩔 수 없는데, 이건 홈트레이닝으로 때우자
슬로우트레이닝 기법 적용해서 단기간에 근성장 최대화 해주고, 코어머슬 위주로 잡아주면 시즌 시작할때 느낌이 다를꺼임



그런데 코어운동은 효과도 좋고 중요도도 높은 반면 원체 심심해지기 쉬운데

그럴 때 요런 애들을 시도하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음



https://www.togu.de/




토구라는 독일 회사 물건임
밟고 서서 바란스 트레이닝을 하거나, 평소에 방석 대신 사용해서

앉아있는 동안 허리 보호겸 근육 강화도 해주고 바란스 감각 향상에 쓸 수 있고

바란스 운동용 기구 중엔 크기가 비교적 작아서 완적히 빡빣한 분위기의 직장이 아니라면
직장에서도 짬날 때 마다, 혹은 방석으로 활용할 수 있음.





요건 미국회사 보수인데








https://www.bosu.com/

보수 같은 진보적인 반구형 제품을 이용한 트레이닝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 됨


https://youtu.be/m4v3jdAEK4k

특히 보수의 경우는 기존의 도구들에 비해 상당히 수월하게 간단한 도구(고무공 등)이나 사소한 동작추가가 가능하고
그래서 좁은 공간에서도 다이나믹 밸런스 강화를 상당히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음.



뭐든 효과도 효과지만 재미가 없으면 지속하기 힘든데, 재미를 얻기 쉽고, 시간&횟수 카운트로, 정량화된 본인 상태 측정까지 가능하기 떄문에

시도해볼만한 가치가 충분하다고 봄



근데 사실 돈 안쓰고 할 생각이면 토구고 보수고
양말 두꺼운거 신고 한발로 서서 바닥에 있는 물건 집어서 옮기는 동작만 해줘도 됨(아니면 수건 두껍게 깔아둔다거나)


더 간단하게는 그냥 아무때나 한발로 서서 시간 재가면서 버티기만 해도 되는데,

양발 시간 차이가 좀 나는 경우가 은근 많을꺼임 버티는 시간이 짧은 쪽이 불안정 한거니까 중점적으로 해주자


TV보다 심심하면 리모컨 들고 한발로 서있어 준다거나.







그 외에 부분적 강화에 있어서는



https://www.theraband.com/





뭐 아는 사람은 다들 아는 세라벤드를 추천할 수 있다


여타 라텍스 밴드가 많지만 세라밴드가 특별한 이유는 컬러코드로 색깔별로 직관적으로 운동강도 조절이 가능하고
표면 유착방지용 파우더가 특유의 달콤한 초코향이 나는 특수한 제품이라, 여타 밴드에서 나는 강렬하고 역겨운 고무냄새가 사실상 느껴지지 않아서
사용간 불편함이 무척 적다는 점이 되겠음

활용방법은 무궁무진하지만, 정강이에 넓게 묶어두고 아주 천천히 걸기, 옆으로 걷기만 해주더라도 상당한 자극을 주고
신체 다양한 부위에 간단하게 부하를 더 준 등척성 운동을 실시 할 수 있기 때문에 슬로우트레이닝과 함께 사용하면 그 시너지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음




비록 악조건이지만, 우리는 늘 그렇듯 답을 찾을 것이고

스갤럼들이라면 분명 즐겁운 스킹을 위해서라면 어떤 조건에서든 1mm라도 스스로를 개선시키고 앞으로 나아갈 좋은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