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진짜 12월말인가 일주일 바짝 춥고 그 다음엔 춥지가 않았음 ㄹㅇ


스키장 오픈부터 종료까지 거의 매일 탔는데 설질 ㄹㅇ 역대급으로 별로였던 것 같음


진짜 슬러쉬 설질 그렇게 많았던 거 처음 봤다


슬러쉬 설질 제일 빡치는 게 그런 설질에선 연습 잘 안 됨 + 발목 잘 돌아가기 때문에 부상 확률 높음


진짜 강설보다 짜증나는 게 슬러쉬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