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진짜 12월말인가 일주일 바짝 춥고 그 다음엔 춥지가 않았음 ㄹㅇ
스키장 오픈부터 종료까지 거의 매일 탔는데 설질 ㄹㅇ 역대급으로 별로였던 것 같음
진짜 슬러쉬 설질 그렇게 많았던 거 처음 봤다
슬러쉬 설질 제일 빡치는 게 그런 설질에선 연습 잘 안 됨 + 발목 잘 돌아가기 때문에 부상 확률 높음
진짜 강설보다 짜증나는 게 슬러쉬인 듯
작년에 진짜 12월말인가 일주일 바짝 춥고 그 다음엔 춥지가 않았음 ㄹㅇ
스키장 오픈부터 종료까지 거의 매일 탔는데 설질 ㄹㅇ 역대급으로 별로였던 것 같음
진짜 슬러쉬 설질 그렇게 많았던 거 처음 봤다
슬러쉬 설질 제일 빡치는 게 그런 설질에선 연습 잘 안 됨 + 발목 잘 돌아가기 때문에 부상 확률 높음
진짜 강설보다 짜증나는 게 슬러쉬인 듯
엄청 좋을거같은대... 제발요... - dc App
제발... 작년에 진짜 탈 때마다 욕 나왔음..
올해는 작년만큼은 아닐듯 대신 날씨보단 코로나가 문제지ㅔ
오히려 코로나 때문에 단체 같은 거 없어서 개인 입장에선 좋을 것 같은데 사람 많이 없었으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