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시즌 스강 할라구 정보를 얻고 싶어서 구글링도 해보고 하는데 생각보다 후기가 많이 없더라구

면접 후기나 알바 후기 같은 거. 이상하게도 제일 많은 건 리프트 후기인데 다 비슷한 내용이고 짧아..


그 없는 후기 중에서도 스강은 좀 있는데 제설, 패트롤, 스키장 내 렌탈 등은 전혀 없음.

뭐 국가 기밀이라도 되냐구 왜 이렇게 후기가 없냐!! ㅋㅋㅋㅋ

아니 내가 너무 많이 찾아봐서 이렇게 느끼는건가?


그런 의미에서 스키장 썰 좀 풀어볼 사람 구한다

선착순 100명.



-렌탈샾에 민증이 쌓여 있었던 이유

난 스키장 가서 외부 렌탈샾에서 보드 빌리고 셔틀 시간 때문에 걍 숙소로 갔다가 담날에 반납해서 추가금 낸 적 있음.

렌탈할 때 왜 민증을 받아두는지, 그리고 계산대에 민증이 왜 그렇게 많이 쌓여 있었는지 그제서야 알았다.



-알바 생활

내가 일할 땐 다들 친하게 지내긴 했는데 커플은 딱 하나밖에 없었다.

알바끼리 싸우기도 했는데 누가 주선하니까 지들끼리 금방 또 화해하더라. 

왜 싸웠는지는 기억 안나는데 ㅈㄴ사소한 거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