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달 산에 비오고 빌리지까지 스키다운이 제한됐었고,

밴쿠버쪽 스키장인 그라우스와 싸이프레스는 완벽하게 멸망하였었는데


저번주부터 온도가 -10 ~ -20도로 확 추워지더니 어제 눈폭풍이 도착하였습니다


크고 아름다운 스노우 룰러


운좋게도 이번주는 클럽슈레드(직원 클럽 - 가입하면 돈들어 올때마다 2달러씩 차감됨) 감사기간이라 공짜 퍼스트트랙에 공짜 와플까지




아침 6시 30분 칼기상 하여 곤돌라 탑승


지체할 시간없이 바로 파우더 조지기







밴쿠버, 스쿼미시, 시애틀 등 근처사람들이 다 올라와서 리프트줄이 개판이 된 관계로 빠르게 퇴각하였습니다


겁나게 알찬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