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준비를 해가긴 했지만 ㅈㄴ 빡셋다..
일단 대기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체대생인 것 같앗다.
대기하고 있는데 면접관이 잠깐 들어와서 올해는 경쟁이 ㅈㄴ 빡셀거니까 면접 때 할 말 있으면 전부 하라고
말하고 나감.
4명이서 면접 들어갓는데 나빼고 세 명 전부 체대생이엇음.
그 중 두 명은 다 스강이나 패트롤 몇년씩 경력 있는 얘들..
이걸 뚫고 내가 뽑힐라면 얘네들이 죄다 사고 당해야 가능할 것 같은 수준.
최선을 다했지만 황새와 뱁새의 차이를 보는 것 같았다.
자세한 후기는 운동 다녀와서 쓰도록 하겠다..
무력감 ㅈ된다 진짜. 체대생 아닌 일반인들은 올해 어떻게 해야 스강되냐..
붙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