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각무릎. 내지는 삼각다리라고 하지?


삼각무릎은 크게 두 종류로 나눌 수 있다.


1. 변명의 여지가 있는 삼각무릎 (자연스러운 삼각무릎)


2. 변명의 여지가 없는 삼각무릎 (맞아야 고쳐지는 삼각무릎)


변명이라는 말이 적합할 지 모르겠지만,


내 기준에서는 그러함.


삼각무릎이 계속 나오게 되면,


여러분의 보1지털과 삼각무릎이 마치 모래시계와도 같은


모양으로 정렬될 것이고, 좌우로 진동하며 흥분될 것인데, 


느낌은 좋겠지만, 또 너무 많이 하면 안된다.


(비대칭이 생기거나, 변색이 있거나.)


첫 번째부터 가봅시다.




1. 변명의 여지가 있는 삼각무릎


주로 패러렐 ~ 레일턴으로 가는 단계의 스키어들에게서 많이 보이는데,


원인은 "안발에 힘을 빼지 못하는 것"임.


안발에 힘을 빼지 못하는 것은 삽입에 대한 두려ㅇ


"앵귤레이션에 대한 어려움"이고,


이건 또다시 "체력"과 "두려움"이라는 두 가지의 독립적 원인으로 구성된다.


(1) 체력적인 원인은


앵귤레이션 상황에서, 바깥발로 외력을 버텨주는 근력이 있어야 하는데,


근력이 부족한거지.


(2) 감정적 원인은 (두려움)


턴 안쪽으로 쓰러질 것 같다는 두려움이 있을 거고,


속도 증가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거야.


특히, 이런 이런 감정적 원인에 대해서는,


자신도 모르게 "소심한 스킹"을 구사하게 되기 때문에,


"후경"이 동반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이걸 틀렸다 할 필요는 없다.


왜냐하면, 이런 식의 삼각무릎은


위 단계의 스키어들에게는,


마치 2차성징, 음모의 발현과도 같은 애무 자연스러운 현상이며,


점차 체력의 증가와, 성 경험이 쌓이게 되면서


점점 해결이 되어 갈 거시기 때문이지.


이런 과정에서 느껴지는 가려움은,


강사들이 긁어주면 된다~




2. 변명의 여지가 없는 삼각무릎 (맞아야 고쳐지는 삼각무릎...)


상급자들에게서 발생하는 삼각무릎은 변명의 여지가 없다.


원인은 "집중력 부족" 딱 한 가지밖에 없기 때문이지.


일반적인 카빙턴 상황에서 안발은


앵귤레이션에 대한 제한요소로 작용,


즉 각을 더 깊게 만드는 것을 실질적으로 방해하는 요소로 작용하는 것도 있지만,


(마치 음경의 만곡처럼 lock을 딱 걸어버리는거지 안발이)


"턴의 밀도", "턴의 꼼꼼함"을 결정하는 요소이기도 한데,


레이싱에서 삼각무릎은


기록에 악영향이 있게 만들거고,


인터에서 삼각무릎이 나오게 되면,


병신들에게 먹이를 줘버리는, 사회적 악영향이 있을 것이며,


나중에 여러분이 사회로 진출하는 과정에서 불법적으로 자행되는,


6레퍼체크9에도 악영향이 있기 때문에,


문제가 더 커진다...


따라서 상급자들도, 삼각무릎을 지6양9해야 한다.


하지만...


"야 재밌다~~~!!!!"하면서 타다보면,


나도 모르게 나오게 되지.


조금만 신경쓰면 될건데...


그래서 이건 변명의 여지가 없는거야.


이런걸 좀 해결하기 위해선,


파트너에게 방바닥에서 후배위를 부탁하는 것도 괜찮음.


그래야 무릎이 아파서 힘을 못주게 될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