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뉴에트 에서 개멋지게 종합활강 하면서 무주 산적단 전원 모임 가지면서 하하호호 놀다가 내가 개크게 넘어지면서 분위기 곱창나고 119 타고 병원에서 이쁜 누나가 사까시 해주다 갑자기 내 꼬추를 존나쎄게 깨무는 꿈 꿨음 

일기장이 없어서 여기다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