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은 보더의 장비 1/3 앞 부분을 내 스키가 통과했기에 외국인이던데 서로 괜찮냐고 묻고 서로 이상 없음을 알고 끝났지만
두번은 보더가 탑으로 내 테일을 일방적으로 치고 자빠져서
이런 경우 내가 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장비값 물어달랄 것도 아니어서
이런 경우는 항상 멈추지 않고 그냥 내려왔는데
두번 모두 보더 쪽에서 쫒아와서 자신이 넘어졌는데 왜 내려가냐고 따지더라
본인들이 완전 횡보딩하다 탑으로 일방적으로 쳐놓고선 사리판단도 안하고선 본인이 넘어졌다고 따지러 쫒아와?
원래 앞에 있었더라도 탑으로 테일을 쳤다는건 부딪할 시점에선 이미 스키어가 자리를 선점한 것이다
예전엔 이런 마찰이 전혀 없었다
예전과 달라진 요즘 상황이다
요즘 사회성 병신들이 어디 한둘이라야지.ㅎ 스키장뿐아니라 사회 곳곳에 사회성없고 개인주의적인 병신들이 도처에 널려있다 - dc App
내가 이걸 보드 갤에 얼마전에 올렸거든? 메달도 못따고 품새나 따지는 스키가 여길 왜 오냐고 딴 말만 빙빙 돌리더라
@ㅇㅇ 권위에 호소하는 오류가 전형적인 꼰대 특징인데 보더들도 틀딱화 다 됐네 ㅋㅋㅋ 근데 애초에 지들이 메달 딴 것도 아니잖아 자아의탁하는 거 너무 추하고
@ㅇㅇ(39.7) 프리스타일이긴 하지만 같은 보드긴 하지. 프리스타일 스키로 금 땃으면 같은 스키로 금 땃다고 했을까? 나는 아닌데. 난 알파인만 스키로 칠건데
@ㅇㅇ(39.7) 아! 김상겸이 은 따긴 했네
@ㅇㅇ(39.7) 우리 품새?는 알파인에게 동질감을 느끼는데 알파인 이녀석들은 우리 품새를 그렇게 안보는듯한 느낌? 보드 녀석들에게 무시 당하고 알파인에게도 무시당하고. 서러운 품새여
운전면허 시험이 쉬어져서 그래 운전하는 사람들은 뭐가 잘못된건지 딱 알텐데말야
난 고속으로 타서, 주행중에 접촉나면 대형사고인데, 어떻게 타면 저렇게 부딪치는걸까? - dc App
탑컨트롤부터 테일컨트롤로 빠져나가느냐, 탑을 놓치고 테일컨트롤만으로 하느냐가 큰 원인인거 같음. 탑컨트롤부터 하면 웬만한 상황은 다 임기응변으로 해결해나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