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숏 탈 줄 알아야됨?
아니면 그냥 베이직 롱 숏에서도 트리플 라디우스 느껴지나
페레그린 = 쉬운 카빙(엣지 체인지가 점진적이고 실수에 관대함) 대신 속도는 같은 길이 회전 스키보다 덜났었음 스탠다드 숏턴할땐 스키 길이때문에 약간 부담스러웠고 롱턴은 비슷했던거 같은데
페레그린은 카숏은 좀 불리하지만(반응이 반박자 둔함) 범프에서도 모든 턴에 대해 안정적으로 받아주는 스키지..
페레그린 = 쉬운 카빙(엣지 체인지가 점진적이고 실수에 관대함) 대신 속도는 같은 길이 회전 스키보다 덜났었음 스탠다드 숏턴할땐 스키 길이때문에 약간 부담스러웠고 롱턴은 비슷했던거 같은데
페레그린은 카숏은 좀 불리하지만(반응이 반박자 둔함) 범프에서도 모든 턴에 대해 안정적으로 받아주는 스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