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강습 제대로 받고 스키 맛들려서 쉬는날이면 스키장에만 죽치고 있던 스린이입니다.

내년부턴 개인 장비도 장만하고, 시즌권도 끊어서 제대로 타려고 하는데 어디를 본거지(?)로 삼는게 제일 좋을까요...??

사실 젤 가까운건 비발디인거 같은데, 백만대군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시즌권 끊고 다니기엔 망설여지긴 합니다...

집은 정확히는 강서구쪽인데, 규모가 좀 작더라도 리프트 줄 없이 많이 탈 수 있는 곳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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