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설프지만 완사면에서 외발타기에 성공했다
패러렐 턴이 잘 안되는데 안발 테일 들고 타기 하면 패러렐이 된다고 해서 며칠 동안 계속 연습함
안발 테일 들고 타기가 잘되서 내친 김에 외발타기도 시도해 보았는데 한달 전에는 안되던게 갑자기 되서 스스로도 놀람
엄밀히 따지면 완전한 외발타기는 아니고 한 발을 테일만 든 상태로 외발타기 한 거
근데 함정은 아직 패러렐도 제대로 못한다는 점ㅋㅋ
어설프지만 완사면에서 외발타기에 성공했다
패러렐 턴이 잘 안되는데 안발 테일 들고 타기 하면 패러렐이 된다고 해서 며칠 동안 계속 연습함
안발 테일 들고 타기가 잘되서 내친 김에 외발타기도 시도해 보았는데 한달 전에는 안되던게 갑자기 되서 스스로도 놀람
엄밀히 따지면 완전한 외발타기는 아니고 한 발을 테일만 든 상태로 외발타기 한 거
근데 함정은 아직 패러렐도 제대로 못한다는 점ㅋㅋ
이제 시작이네. 턴 초반부터 외발타기 하면 그것이 곧 패러렐
턴 초반부터 외발타기는 되는데 클로즈드 스탠스로 스키 예쁘게 붙여서 가는 건 또 다른 문제더라 A자로 타던 게 습관이 되었는지 생각 없이 타면 자꾸 테일이 벌어짐 그래도 한 단계 올라간 느낌은 받았어
경험상 클로즈스탠스는 또다른 영역임 올해 무릎,발목 붙여타는 것만 연습했는데 갑자기 모글이 타짐
바깥발을 들고 안발로 엣지박고 타봐 그게 카빙 시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