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끝나고 크린토피아 맡김 ㅇㅇ 


일단 난 옷을 3벌을 돌려입음

비 올때나 더울 때 전투복

내 개인연습용 시합복

그 외 일상복


스키복 세탁 전문으로 한다는 업체덜 

최소 10에서 최대 25까지 맡겨봄. 

10만원 이상줬지만 가장 돈값하는 세탁소 - 물안새영범

그 미만 죄다 똑같았음. 


크린토피아에서 못 지우는 얼룩?

전문점도 못 지우더라 (물안새영범만 지움)


상하의 세탁 + 발수코팅

까지 2.5~3 이였음


닉왁스고 그랑져고 다 써봤는데 집에서 하기 여간 조건이 별로야. 

2-3만원들여서 세제산다해도 몇 벌 할 수 있는게 아니고 2벌도 간당간당함 난 그래서 걍 맡김


p.s 가능하면 시즌 마치고 바로 맡겨라. 

옷장에 처박아놨다가 시즌시작하기 직전에 맡기려 하니까 옷에서 쉰내 존나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