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말이 되니 좀 는거 같기도 하고, 아닌거 같기도 하고…


이번 시즌초 빨간약을 통해 30년 묵은 몸턴에 엄청난 충격을 받고


스갤러들한테 영상 올리고 피드백 받고 하면서 연습했는데,


시즌초보다는 스스로도 좀 좋아진거 같아.


맨날 같이 타면서 영상 찍어주는 딸이 


”이제 몸턴은 거의 없어진거 같아“라고 말하긴 하는데…


강습없이 하려니 좀 어렵긴 하네.


담 시즌엔 고민안하고 렙2정도 강사분께 시즌레슨 받으면서


렙1 도전해 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