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전만 해도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에서도 그닥 인기있는 브랜드는 아니었음. 국내에 많이 보이는 이유는 대략 10여년 전 탁실장이 뵐클(TNJ컴퍼니) 영업사원으로 일했을 당시 그때 뵐클 홍보 열심히 하고 다녔음 그 공로로 현재 사장직으로 승진하심.


추가로 아웃바인더리 용대중 사장님도 지분이 컸음 그분 역시 용평에서 뵐클 올마운틴(켄도, 만트라) 계속 홍보해왔음. 아웃바인더리에 뵐클만 대여하는 이유도 이거때문인듯함.


뵐클 국내 기여도로 따진다면 10 중에서 대략 탁사장님이 7 용대중사장님이 3 이정도라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