뵐클 기준으로 보면
반드컵정도의 스키라 하면
월드컵 판떼기에 바인딩이 레일바인딩인걸 반드컵이라 할 수 있겠지?
근데 뵐클에서는 SL 마스터라는 데모판떼기에 더비 바인딩 들어가있는 반드컵도 있잖아?
이두개 차이가 클까??
헤드에서도 보면
월드컵 바인딩에 레일인애가있고
E-SL Pro는
데모급 판떼기에 더비 바인딩이잖아?
보통 뭘 선택해서 타는건지..
어떤차이인지 궁금함
뵐클 기준으로 보면
반드컵정도의 스키라 하면
월드컵 판떼기에 바인딩이 레일바인딩인걸 반드컵이라 할 수 있겠지?
근데 뵐클에서는 SL 마스터라는 데모판떼기에 더비 바인딩 들어가있는 반드컵도 있잖아?
이두개 차이가 클까??
헤드에서도 보면
월드컵 바인딩에 레일인애가있고
E-SL Pro는
데모급 판떼기에 더비 바인딩이잖아?
보통 뭘 선택해서 타는건지..
어떤차이인지 궁금함
월드컵 인터페이스에 스키판이 데모를 보통 반드컵이라하죠
난이도 레이싱 FIS ↑ SL Master / e-SL Pro ↑ SL + 레일 ↑ 일반 데모
뵐클기준 sl + vmotion 모델의 판떼기 자체가 sl master 보다 약할걸? sl + vmotion 은 멀티레이어 코어고 sl master 는 풀 애쉬코어임. 즉 더비 달린게 판떼기 자체도 레일바인딩 달린거보다 윗급임.
즉 반드컵의 단계가 두단계로 세분화 되어 있고, 더비 달린게 더 FIS 경기용에 가깝다고 보면 됨.
SL 마스터는 반드컵이고 SL WC PRO라고 딘 14짜리 레일바인딩인데 판떼기는 WC인거 있음
난 헤드만 타봐서 헤드를 기준으로 설명해보면 esl(데모)는 상대적으로 다루기 쉽고 esl pro(반드컵)은 조작성이 esl보다는 좀 떨어져 근데 카빙 롱턴이나 카빙 미들턴은 esl pro가 더 안정적이야
앞으로 레슨 꾸준하게 받을거고 스키에 욕심이 있으면 반드컵으로 가면 좋지. 근데 솔직히 렙2티2 까진 데모급이라도 충분하다고 봄
레일바인딩 반드컵은 데모급 다루는 사람이면 할 수 있음... 반드컵 타다 데모급 타면...하루종일 타도 힘이 안드는 느낌임
SL마스터가 훨씬빡셈. 애쉬코어로 도배해놔서 개무거움 ㅋㅋ 월드컵 판떼기에 레일바인딩이 타기 더 쉽더라 오히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