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쪽에서 대표적인 트램폴린 훈련장이
광주 초월에 위치한 언바운드 unbound.kr 가 있고,
금천구에 다른 트램폴린 훈련장이 조만간 오픈한다고함.
최대 4인 이용 예약제이고, 앱으로 본인이 탄 거 슬로모션도 볼 수 있다고 함.
상세 정보 motionbox.kr 참고.
예전에 킹스 에어메트 운영하셨던 분이 오픈하는 거.
저기 밑에 글에 댓글로도 썼지만
에어(키커)는 눈에서 바로 뛰는 아니라
부상 방지 및 빠른 성과 측면에서
트램폴린 - 에어매트/워터파크 - 실제 파크 순으로 하는게 정석임.
위험 감수해 가며 파크에서 5~10분에 한 두 번 점프하지 말고
제자리 점프 뿐일지라도 안전하게 팝의 원리와 공중 밸런스 익힐 수 있도록
트램폴린으로 무한 점프 뛰는게 훨씬 이득임.
근데 성인 기준으로 2분만 연속으로 뛰어도 그냥 퍼진다....
실전에서 최적의 검로를 찾기 위해
목검으로 공중에 만 번 휘두른다 생각하고
키커 생각 있으면 꼭 트램폴린 타봐~
오 언바운드 멀어서 힘들었는데 금천구면 나쁘지않네요 파티참가요청합니닷 - dc App
얘들아 이런글 추천 안박고 뭐하냐!!! 덕분에 많이 배워갑니다~~
키커 큰거는 무서워서 아예 하지를 못하겠는데 어케해요 ㅜㅜ
두려움은 극복하라고 있는 것 : ) 파크에서는 오히려 쫄아서 다치는 경우도 있습니다. 스노우보더도 상관 없으니 로컬 고수나 파크 관리자에게 속도체크 꼭 하시구요. 처음 타는 기물은 절대 혼자 들어가지 마세요.
@바깥양반 다음 시즌엔 진짜 동호회 들어서 좀 배우면서 같이 타야겠음
키커는 작은 것부터 점진적으로 뛰어야 해요, 팝할 줄 알면 큰 것도 되더라구요 - dc App
ㄱ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