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첫주 째고 루스츠에 머무는중이다




근 일주일동안 온도가 -2 ~ 4도 정도여서 망했다싶었는데


그래도 빙판 하나도 없고 눈도 쌓일만큼 쌓여있어서 스키타는데는 지장 하나도 없었다. 성수기에 오면 얼마나 설질이 좋을지 상상이안감. 다음주나 다다음주 금토일 한번 더 예약잡고 루스츠 갈까 싶음 ㅋㅋㅋ




대충 사진 몇 장 보구가라




슬로프 최장길이가 3.5km밖에 안되서 하이원이나 무주 긴코스 하나가 더 재밌겠네 탈거 없겠네 싶었는데, 코스가 다 비슷비슷하게 길기도 하고 평지가 거의없어서 슬로프들이 하나같이 알참 ㅋㅋㅋㅋ 게다가 리프트도 엄청빠르고 대부분 뚜껑도 달려있어서 GOAT




중급하고 상급 난이도 갭도 엄청 심한듯.


근데 또 생긴거에 비하면 탈만함.




모든 존재하는 슬로프만 맘 먹고 타려해도 최소 2일은 걸릴거고, 숨겨진 트리런 코스들 다 타려고 맘먹으면 4~5일은 필요할듯.




니세코는 어떨까 다른 유럽 미국스키장은 어떨까.. 궁굼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