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스키장 중에서 '유일'하게 공고 안올린 곳 아님?

용평 휘닉스 비팍 등 메이저 스키장들까지 다 공고 올렸는데 하이원만 안 올라옴.


들리는 얘기로는 기존 경력자들로만 뽑는다고 하는데

다른 스키장들도 기존 경력자들이 있을텐데 하이원만이 이전에 일했던 사람들이 높은 확률로 다시 선택했다는 소리잖아.

조건 좋다는 곤지암에서부터 한국에서 스키장으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강원 스키장인 용평과 휘닉스 평창도 기존 경력자들만으로

인원을 채우지 못했는데..


돈을 좀 더 준다곤 들었는데 그게 그렇게 큰 메리트인가..?

아니면 시설+복지+임금의 시너지효과?


어쨌든 참 대단하다 싶음. 

나중에 하이원 스키장이 대체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구경하러 가봐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