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설은 안해봤는데 상하차.. 진짜 거짓말 안하고 단 0.00001%의 과장도 없이 공식적인 쉬는 시간이 '아예' 없었다 다만 경력자의경우 쉬운 곳으로 배치해주고 어느 파트에 가느냐에 따라서도 가능한데 네가 상상할 수 있는 알바의 모든 조건에서 최고의 열악함을 자랑한다. 택배와 다른 알바를 비교하지 마라. 그리고 직고용으로 알바를 쓰는 게 아니라 하청이라서 급여도 천차만별이다. 이게 무슨 소리냐? 너에게 주는 돈을 최소화 하려 애를 쓴단 소리다.
익명(222.117)2020-10-29 22:17
생각해봐라. 니가 하루 일당 10만 원으로 합의 하고 다음날 출발할 준비를 하고 있어. 근데 갑자기 전화가 와. "xx씨 죄송한데 8만원으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럼 넌 여기서 어떤 생각이 드냐? 이 제안을 거절하면 다음날 일이 없는 게 아닌가, 다른 알바 지원자가 많아서 이런 딜을 거는 건가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겠지? 나는 저때 거부하고 원래 합의한 금액으로 일하고 왔는데 경험삼아 해보는 게 아니라면 절대 할 이유와 가치가 없다.
익명(222.117)2020-10-29 22:19
그래도 사람이 일을 하는데 어떻게 쉬는 시간이 아예 없을 수 있냐.. 란 말을 할 수도 있는데 화장실 가라는 핑계로 보내주더라. 그것도 파트 팀장? 같은 직위의 사람이 한명씩 지목했고 그때마다 최대 5분 정도 쉬다 왔음. 야간 하루 종일 하는데 한 세번 쯤 화장실 다녀온 것 같다.
익명(222.117)2020-10-29 22:25
아 뇌절
가서 해보고 너가 평가해보면 되잖아
베어스다님(sony0301)2020-10-29 22:33
쳐하지마 븅신아 설령간다해도 힘들다고런할듯 그냥쳐가지를마 - dc App
익명(125.177)2020-10-29 23:19
답글
아니 나한테 왜 갑자기 화내는거야..
그냥 물어본거자노 그나마 알바했던것중에 좀 빡센게 택배라 물어본건데
제설은 안해봤는데 상하차.. 진짜 거짓말 안하고 단 0.00001%의 과장도 없이 공식적인 쉬는 시간이 '아예' 없었다 다만 경력자의경우 쉬운 곳으로 배치해주고 어느 파트에 가느냐에 따라서도 가능한데 네가 상상할 수 있는 알바의 모든 조건에서 최고의 열악함을 자랑한다. 택배와 다른 알바를 비교하지 마라. 그리고 직고용으로 알바를 쓰는 게 아니라 하청이라서 급여도 천차만별이다. 이게 무슨 소리냐? 너에게 주는 돈을 최소화 하려 애를 쓴단 소리다.
생각해봐라. 니가 하루 일당 10만 원으로 합의 하고 다음날 출발할 준비를 하고 있어. 근데 갑자기 전화가 와. "xx씨 죄송한데 8만원으로 해야할 것 같습니다" 그럼 넌 여기서 어떤 생각이 드냐? 이 제안을 거절하면 다음날 일이 없는 게 아닌가, 다른 알바 지원자가 많아서 이런 딜을 거는 건가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들겠지? 나는 저때 거부하고 원래 합의한 금액으로 일하고 왔는데 경험삼아 해보는 게 아니라면 절대 할 이유와 가치가 없다.
그래도 사람이 일을 하는데 어떻게 쉬는 시간이 아예 없을 수 있냐.. 란 말을 할 수도 있는데 화장실 가라는 핑계로 보내주더라. 그것도 파트 팀장? 같은 직위의 사람이 한명씩 지목했고 그때마다 최대 5분 정도 쉬다 왔음. 야간 하루 종일 하는데 한 세번 쯤 화장실 다녀온 것 같다.
아 뇌절 가서 해보고 너가 평가해보면 되잖아
쳐하지마 븅신아 설령간다해도 힘들다고런할듯 그냥쳐가지를마 - dc App
아니 나한테 왜 갑자기 화내는거야.. 그냥 물어본거자노 그나마 알바했던것중에 좀 빡센게 택배라 물어본건데
일반 상하차>>>>>>>소화물(7kg이내)위주 상하차=제설
괜히 상하차가 하루 일 할 사람이라도 뽑는게 아님
상하차는.....아니다.... - dc App
제설이 더 쉽다는거제?
제설 안해봄 ㅎㅎ - dc App
상하차는 알바가아님 - dc App
내가 제설파트 들어가는데 갔다와서 후기남겨줌
나도가는데 무사워서 그럼 다들 무슨 죽을가처럼얘기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