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터미널 근처 태백(가마솥)설렁탕입니다
정확한 오픈시간은 모르고
제가 아침7시에 들어갔는데
영업하고계십니다.ㅎ
일단 개업 8개월차라 가.게가 매우 깨끗하며
손수담그신 김치가 매우맜있는집입니다.ㅎ
무론 메인메뉴인 설렁탕은 공장에서나온 포장설렁탕이 아니고
직접 가마솥에 우려내시는곳입니다( 설렁탕 애식가라 국물한수저만 먹어도 알죠.ㅎ)
암튼 꽤나 음식이 맜있고 정갈한곳이니
태백시내에서 아침드실분이나 저녁식사 하실분들은 한번 가보는거 추천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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