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드는 실력의 지표(정확히 표현하자면 처음 타는 사람들의)가 낙엽, 비기너턴, S자턴 등이 있는데
스키는 뭐가 있어?
초보자가 기준이라면 밸런스, 턴 정확히 그리고 일정하게 그리냐, 제동 잘하는가 이런거아닐까 근데 비기너턴이 스키의 보겐같은 슬라이딩턴인데 s자 턴을 뭘 비교함??
보드 비기너턴의 경우 단체나 가르치는 사람마다 방법이나 기준이 상당히 달라서. s자의 경우 동작이 가능하더라도 어설픈 s자냐, 능숙한 s자냐에 따라 평이 조금씩 다르기도 하고.
패러렐턴의 가능유무와 배이직 패러렐턴시 자연스런 외향경을 이해하고 구현하는가? 나도 잘 모르겠네 근데 쨌든 스키 각잡고 타야겠다고 생각한건 슬롭에서 패러렐 턴으로 내려오는 아재들이 멋지게 느껴졌을때였어
그리고 이제 중급안에서는 카빙과 숏턴 구현 가능한지겠지?ㅎㅎ
A특공대 -> 롱턴 -> 숏턴 -> 카빙?
스노우플라우 -> 스노우플라우턴 -> 페러렐 롱턴 -> 페러렐 숏턴 (베이직 숏턴) -> 카빙 롱턴 -> 스탠다드 숏턴 -> 카빙 숏턴 - dc App
감사
즐기면 고수
어느 눈이라도 가리지 않고 속도 방향 컨트롤 급하게 할 수 있으면 어느 정도 탄다라고 항 수 있지 않을까
다른 사람한테 피해 안 주면 고수
초보자가 기준이라면 밸런스, 턴 정확히 그리고 일정하게 그리냐, 제동 잘하는가 이런거아닐까 근데 비기너턴이 스키의 보겐같은 슬라이딩턴인데 s자 턴을 뭘 비교함??
보드 비기너턴의 경우 단체나 가르치는 사람마다 방법이나 기준이 상당히 달라서. s자의 경우 동작이 가능하더라도 어설픈 s자냐, 능숙한 s자냐에 따라 평이 조금씩 다르기도 하고.
패러렐턴의 가능유무와 배이직 패러렐턴시 자연스런 외향경을 이해하고 구현하는가? 나도 잘 모르겠네 근데 쨌든 스키 각잡고 타야겠다고 생각한건 슬롭에서 패러렐 턴으로 내려오는 아재들이 멋지게 느껴졌을때였어
그리고 이제 중급안에서는 카빙과 숏턴 구현 가능한지겠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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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기면 고수
어느 눈이라도 가리지 않고 속도 방향 컨트롤 급하게 할 수 있으면 어느 정도 탄다라고 항 수 있지 않을까
다른 사람한테 피해 안 주면 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