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즌 전부터 맛만 깔짝 깔짝 보다가 올시즌에 좀 집중해서 탔는데



회전스키로는 엣지각도를 40도정도 기울어지게 대충해도 나오는 템포와 턴호가


전력으로 올바른 자세로 바깥발 100% + 스키 앞대가리 누르기를 빠짐없이 성공하면서 온 힘을 다해 안다리 가슴에 쳐박고 기울여서 타야 나오는 느낌


그렇게 타다가 야간에 스키만 회전으로 슥 바꾸면 빠샹갸또 직전에서 외줄타기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