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bok.or.kr/portal/bbs/P0000800/view.do?nttId=10096907&menuNo=200560&pageIndex=1
2월 19일자 조사된 통계고, 폐장일까지는 추정치
아무래도 올해 12~2월까지 날씨가 안좋고 눈도 안내린 영향이 컸다고 생각함
(역대급 폭설에 이상고온도 적었던 작년 생각하면...)
아니면 X5에 지산이 들어와서...?
올해는 3월 와서 폭설이 내렸고, 하이원이 평소보다 길게 운영해서
추정치보다 나을 가능성도 있지만
작년과 달리 휘닉스파크가 3월8일이라는 이른 시기에 폐장했고...
용평은 좋은 날씨와 눈 덕에 3월 31일까지 했으니
추정치가 크게 달라지지 않을수도 있을듯
반면 아래와 같은 기사도 있음
news1.kr/industry/hotel-tourism/6040438
외국인 관광객 유치로 매출이 크게 늘었다는 1월달 기사
이 기세가 얼마나 유지됐을지는 모르겠지만
이게 맞다면 스키장 방문객수와는 별개로
매출과 이익이 성장했을 가능성이 있음
별개로 이건 전국 장기 통계
11/12 시즌 평창올림픽 선정 특수로 686만명의 피크를 찍고 400만명 초중반까지 내려옴
19~22년도에 코로나 영향으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다시 400만명대로 회복함
코로나 시기 베어스타운, 양지파인리조트, 스타힐리조트 3곳이 폐장한걸 생각하면
지난 3년간 스키장이 더 북적거린건 단순 체감이 아니라
남은 스키장에 몰려서 더 사람이 많았던게 맞는듯함
하이원만 다녀서 딴덴 모르겠는데 외국인 비중이 확실히 늘긴했다 서구권 애들도 제법 많이 보이고 딴데 망하면서 다 빨아먹는듯
비발디 용평 가면 확 느껴지긴 하더라
경기도권 스키장 줄줄히 폐장하는 동안 지산 나홀로 최대수혜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