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인데도 사람도 별로 없고, 오후되니 설질은 슬러시라... 허벅지가 불타지만 감사하게 여기며 탐


중국 여자 보더 친구들이 남은 스키패스 투척해주고 가서 이틀동안 공짜로 스키탐, 처음으로 중국이 좋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