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무주에 레드 스키님이랑 설천면 돈나무 님 타고계신거 봤는데 계속 엇갈려서 만나진 못했음.


대신에 이 좆같은 족주를 빨리 벗어날수 있음을 안도삼고


올해 스키장 오투 하이원 무주 포함 총 50회 정도 갔다왔다 미련없다 


당분간 디시 안한다 휴가 나오거나 재대하면 가끔 들리도록 하겠다.


저지능자 <— 똥자루가 잘 기강 잡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