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키락커에 스키 가질러 오늘 방문함...
주차장 텅텅 비어있는데, 역시나 메인도로 길가에 주차하는 차들이 있다. 습관인가 생각든다.
시즌때와는 다르게 불도 다 꺼져있고 사람도 없다 ㄷㄷㄷ
스키장이 작아보이는데 텅텅비어있으니 이제서야 넓어보인다.
스키 렌탈하는데 셔터는 내려가있는데 그앞에 스키장 여기저기서 수거한 듯한 스키장비들이 모여있다.
고오급 장비는 없으니 혹시나 하면서 방문하진 말길...
스키락커쪽은 사진을 안찍었는데, 시끌벅적하던곳이 되게 고요함..
짐 다 꺼내고 카드는 반납함에 넣으면 이번시즌은 끝.
슬로프도 나갔는데 전체적으로 슬러시 되버렸고, s3 는 멀어서 잘 안보이는데 아무튼 눈이 붙어있긴함...
문득 돌아서서 콘도건물 보니까 은근히 사람이 있는거 같더라? 여기저기 방에 조명이 들어와있음... 골프치러 온건가...?
다음 시즌엔 눈 많이 오길... && 통합시즌권 좀 저렴해지길...
박순백 연령대 할배들 저 아래사진짤 스키들 보면 가져갈 생각만 할듯
솔직히 저거 다 버린 스키임, 스키 버리려도 8000원 내고 버려야 한다, 가져가도 아무 문제 없는 스키고, 타기에도 아무 문제는 없음, 다만 골동품 같이 보여서 내버렸을 뿐 - dc App
후후 커피 잘먹었읍니다
ㅎ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