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짧은 만남.

레드 호랑이 돈나무님과 짧고 굵게 3번 모짜렐라 조지고

점심먹었다. 첫런에 감탄하고 두번째에 욕했음.

무슨 슬롶이 한번에 망가지냐.


점심먹고 오후에 실크 상단 갔는데..

오히려 좋아!!

고수들 발길이 없어서 그런가 설질이 유지되더라.


고마운 친구가 팔로우 영상 찍어줬다.

지금까지 남아있는 상단 벽타기 포인트다.







베스트샷